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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중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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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중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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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저 한 시대의 제네럴리스트로 남으려는 소박한 인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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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6:0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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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안철수 교수 어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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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터넷 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어떤 일을 선택할 때는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에 아무리 커다란 성공을 하였든 혹은 치명적인 실패를 하였든 간에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항상 현실에 중심을 두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 자신도 발전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으며,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안철수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다는 것은 오랫동안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직결된다. 아무리 성취감과 보람이 있는 일이더라도 열정.......]]></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15:13:17 +0900</pubDate>
					<tag><![CDATA[안철수,어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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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3G Egg 단비? 아이패드(iPad Wifi) + 스마트폰(3G)은 원래 인터넷 공유가 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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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ibro egg에 이어서 KT에서 3G Egg 단비라는 녀석을 발매했다고 해서  iPad Wifi 버전 사용자의 한명으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는데,  응? 이건 뭥미...  폰에 꽂아 쓰는거네?  지방에 사는 일반 폰 사용자들은 쓸만 하겠구나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건지  의외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단비를 사서 사용하는 사태? 가 벌어지고 있네요.  
짧게 말해서.  Windows Mobile OS, Symbian OS를 사용하면서 Wifi 모듈이 있는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3G를 Wifi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다른 스마트폰도 안될 이유는 없지만 제가 잘 모르겠네요... 레지스트리 같은걸 고쳐서 하.......]]></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10 15:54:11 +0900</pubDate>
					<tag><![CDATA[iPad,아이패드,단비,3G공유,Wifi공유,wmwifirout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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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iTunes Store 미국계정에서 아이패드(iPad) App 구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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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미국 App Store에서 App 구입해서 각종 책과 논문 pdf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GoodReader $0.99 짜리 우선 사용중인데 부족한 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뭐 가로 세로 모드시에 width fit 좀 해주면 좋겠다는 것 정도? (이것도 좀 더 찾아보면 지원하고 있을 듯도..)어쨌거나.. 미국계정으로 App 구입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간단한건데 또 모르면 못하는거라 메모 차원에서 남겨봅니다.우선 미국 계정은 저번 포스트에 썼다시피iTunes Store에서 국가를 미국으로 바꾸고무료 App을 다운 받으려고 하면 계정이 필요하다고 나오는데, 이때 생성 링크를 통해계정 정보가 "None"인 미국계정을 만들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10 15:02:20 +0900</pubDate>
					<tag><![CDATA[ipad,아이패드,itunesstore,미국계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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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국내에서 아이패드(iPad) 하루 사용해본 사용기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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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e Rule for iPad. 컴퓨터에 고스톱 화면은 이찬진님 인증샷: ) 
안녕하세요. ovy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깅 합니다. 요즘은 주로 트윗만 하는지라... 
어쨌거나... 미국에서 iPad 출시 되자마자 3개 들여오신 분을 통해 4월 7일 밤에 iPad를 입수했습니다! 이건 뭐 가만히 있어도 지르라고 찾아오는 iPad ㅜㅜ 제가 구입한 건 Wifi 32G 모델입니다. 
너무 순식간에 결정하고 손에 넣은지라  이건 누가 뭐래도 충동구매 -_-;; 이지만  이걸 사려고발표 직후부터구매를 계획했었고,  마눌님께 허가 얻기 유용하게 13인치 맥북 프로도 처분하여 총알도 마련해 두었던 차였으니  계획적인-_-? 소비를 했다고 쳐야겠.......]]></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11:14:48 +0900</pubDate>
					<tag><![CDATA[iPad,아이패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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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짝이는생각들]]></category>
					<title><![CDATA[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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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과 완전히 담을 쌓고 살지 않았으면 누구나 한번쯤,
Anthony Robbins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라는 책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2005년 한해동안 자기 관리와 인간관계, 사회에 관련한 책을 꽤 읽었는데,
몇권쯤 읽다보면 식상할 정도로 느껴끼는 공통점이 있다.
이 성공과 관련된 책들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바는 의외로 평범하다. 
"작은 변화를 유지하라", "주변을 자극하라", "원인을 분석하라", "자기 삶을 책임지라"
이것들은 누구나 머리로 알고 있고 또 필요로 하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삶의 방향타를 때리며 살아왔다면, 누구나 기수를 향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적어도, 인생에 관해서는 누구.......]]></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5:37:10 +0900</pubDate>
					<tag><![CDATA[자기경영,거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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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사랑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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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는 사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소, 악수, 격려의 말, 전화 한 통화, 카드 한 장, 포옹 한 번, 
친절한 인사, 지지를 표하는 제스처, 한순간의 배려, 도움의 손길, 선물…. 
이런 것들이 모두 사랑을 향해 내딛는 작은 발걸음입니다.
- 헨리 나우웬]]></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5:34:56 +0900</pubDate>
					<tag><![CDATA[사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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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되는것들]]></category>
					<title><![CDATA[파란대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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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어 빨리 잠자리에 드는 편인데, 
어젯밤에는 자기전에 잠깐 티비를 켰다가 
한 영화의 결말이 궁금해져서 결국 12시를 넘겨 잠들고 말았다. 
"파란 대문"
뭔가 김기덕의 "빈 집" 같은 작명센스가 느껴지지 않는가. 
아니나 다를까 김기덕 작품이다. ;
예전에 모 드라마에 출연해서 일본인 며느리? 역할을 하던 이지은이 
이 영화에선 창녀 역할의 주인공이다. 
그냥 그저그런 연기를 하다가 그저 그렇게 사라진다고 생각했는데, 
98년에 이런 작품을 찍었다니 놀라웠다.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소개는 이쯤에서 마치고 
간단하게 감상을 적어보자면
이 영화는. 
매우 훌륭하고 대단한 느.......]]></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5:34:12 +0900</pubDate>
					<tag><![CDATA[영화,파란대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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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더 적게 생각하고 더 많이 행동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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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실에서 통하는 전략이란 사실 매우 단순 명료한 것이다. 전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필사적으로 실행하면 되는 것이다. 전략은 너무 복잡하게 만들면 안된다. 전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데이터와 세세한 사항들을
파고들수록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점점 더 알 수 없게 될 뿐이다. 그것은 전략이 아니다. 그저 고통일 뿐이다.
승리하고 싶다면 전략에 관해 더 적게 생각하고 더 많이 행동해야 한다. 전략이란 커다란 깨달음을 찾아 전체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기용한 다음,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줄기차게 노력하는 것이다. 나로서는 전략을 이보다 더 복잡하게
설명할 수 없다. 
- 잭 웰치의 '위대한 승리' 중에.......]]></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5:32:47 +0900</pubDate>
					<tag><![CDATA[위대한승리,성공전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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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성공과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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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신이 추구하는 걸 얻는 건 성공이다. 
그러나 당신이 뭔가를 추구하면서 
좋아한다면 그건 행복이다.
- 베스 사위의《멀티형 인간》중에서 -  2005년 11월 고도원의 아침편지
]]></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09 15:30:50 +0900</pubDate>
					<tag><![CDATA[성공,행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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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짝이는생각들]]></category>
					<title><![CDATA[포지셔닝과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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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기억을 더듬어보면 
순위를 경쟁하는 어떤 대회에서든 
내가 속했던 팀은 상당히 높은 확률로(기억으로 절반 이상은) 1위를 차지했다.
(강조하지만 내가 1위한게 아니라 팀이 1위 한 것이다.) 
수련회라던지 체육대회,
MT의 게임이라거나 즉흥극,
하다못해 카트대회라든지 노젓기 대회에서도 이겼다. 
그건 사실 내가 능력이 있다거나 잘해서 1등을 한건 전혀 아니다. 
어찌보면 그냥 1위 하는 팀에 배정되는 운이 좋아서 였을지도 모른다.
내가 언제나 팀의 리더였던 것도 아니고, 
어떤 때는 그저 따라갈 뿐이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승리하는 팀에 여러번 속하면서 느끼게 되는
"승리하는 팀의 특징" 같은 것이 몇가지 있.......]]></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13:37:35 +0900</pubDate>
					<tag><![CDATA[포지션,리더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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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되는것들]]></category>
					<title><![CDATA[작업중 음악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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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업 중에 음악을 들으면 
음악을 느끼는데는 우뇌, 일반 작업(학습 등)에는 좌뇌를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창의적인 생각은 우뇌를 통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작업을 하는 것은 창의적인 사고를 저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작업중 문득문득 떠오르는 잡생각이나 작업을 멈추게 하는 생각들도 우뇌의 관장 영역이기 때문에 과연 업무 달성도가 어느쪽이 높을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리서치를 한다거나 창조적인 생산 작업을 주로 하는 IT Developer에게는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는 것이 좋지 않을 수 있다는건 확실해 보인다.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13:36:0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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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자만과 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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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장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공통된 자만이 있고, 성장이 멈춰진 사람에게는 모두
공통된 겸손이 있다. 그리고 성장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성장이 멈춰진 사람의 겸손이 불쾌하게 생각되며, 성장이 멈춰진 사람에게는
성장하고 있는 사람의 자만이 유치하고 불쾌하게 생각된다.
&lt; 인생론&gt;                      - 무샤고오지 사네아쓰
]]></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09 13:32: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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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그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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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선총독부가 있을 때 
청계川邊 10錢 均一床 밥집 문턱엔
거지소녀가 거지장님 어버이를 
이끌고 와 서 있었다
주인 영감이 소리를 질렀으나
태연하였다
어린 소녀는 어버이의 생일이라고 
10錢짜리 두 개를 보였다. 
―「掌篇 2」, 김종삼
아래는 이 시를 "그 시" 라고 이름 붙여준 나의 이유
----------------------------------
오늘 책을 보는 도중에 눈물이 흐를 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망나니같은 시인의 이야기였는데. 
가족도 다 내팽겨치고, 자기는 돈 잘 벌어서 맘대로 쓰고
집에는 돈 한푼도 안주고. 흥청망청. 술만 퍼고 사는 그런 시인이었는데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에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시 한구절로 용서.......]]></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7:32:56 +0900</pubDate>
					<tag><![CDATA[김종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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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4월의 어느 해맑은 아침, 하라주쿠의 뒤안길에서 나는 100퍼센트의 여자아이와 만나다 (하루키 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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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의 어느 해맑은 아침, 하라주쿠의 뒤안길에서 나는 100퍼센트의 여자아이와 엇갈린다.
솔직히 말해 그다지 예쁜 여자아이는 아니다. 눈에 띄는 데가 있는 것도 아니다. 멋진 옷을 입고 있는 것도 아니다. 머리카락 뒤쪽에는 나쁜 잠버릇 이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고, 나이도 적지 않다.
벌써 서른살에 가까울테니까. 엄밀히 말하면 여자아이라고 할 수도 없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50미터 떨어진 곳에서부터 그녀를 알아볼 정도다.
그녀는 내게 있어서 100퍼센트의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녀의 모습을 목격하는 순간부터 내 가슴은 땅울림처럼 떨리고, 입안은 사막처럼 바싹 말라 버린다.
어쩌면 당신에게도 좋아하는 여자아이 타.......]]></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7:31:51 +0900</pubDate>
					<tag><![CDATA[하루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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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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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간 자아의 유일무이성은 그 자아에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것, 바로 그 속에 숨겨져 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있어서 동일한 것, 보편적인 것 뿐이다. 자아에서 개체적인 것은 보편적인 것과 구분되는 것이며, 처음부터 평가될 수도,
추정될 수도 없는 것. 다른 사람에게서 비로소 들추어내고 찾아내고 정복해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삶은 단 한 번 뿐이다.
바로 이 때문에 우리들의 결단에서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쁜가를 우리는 결코 확정지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어진
상황에서 단 한 번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내린 서로 다른 결단들을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제.......]]></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7:25:33 +0900</pubDate>
					<tag><![CDATA[쿤데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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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저축하듯 살아가는 인생의 모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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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사람들이 struggling 하며 인생을 살아간다.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것은 멋진 일인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의 자신을 괴롭히는건 현명한 일은 아니리라보상심리로 살아가기엔 너와 나의 젊은 날, 오늘이 좀 아깝다.바로 오늘 필요한 것은 우리의 오늘을 아름답게 하면서 더 아름다운 내일을 계획해 가는 것이겠지.조금 숲 속으로 몇날 길을 들어왔다고 짐짓 옳은 길이려니 투벅투벅 걷진 말자아직 젊은 날에야 뛰어갈 길을 찾을 수 있을테니까.]]></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7:02:2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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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고운말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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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칼로 벤 상처는 치료해서 나을 수도 있고, 독에는 해독제가 있지만, 말이란 사람 마음 속에서 눈물로 얼룩지게 된다. 마치 젖은
시멘트 위에 뿌려진 모래처럼 단단하게 박히게 된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근심하게 만들고, 그 사람이 아무리 그
말의 부정성에 대해서 저항하려 해도 뿌리를 내려 마침내는 그 말을 믿게 만들고야 만다. 그러면 끝이다. 말로 인한 상처가 나
버리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7:16:35 +0900</pubDate>
					<tag><![CDATA[상처,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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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한 순간의 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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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으며 마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다면
누가 사랑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손 위에 손을 포개고 꼭 잡아도
뿌리치고 싶지 않다면
누가 진실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 가까이 있고 싶은 것이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 그립고
가까이 있으면 헤어지기가 싫고
서로 떨어져 있던 그리움의 조각들을 맞추고 싶고
서로 어루만지며 포옹하고 싶다면
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 용혜원의《지금 이 순간 널 사랑하고 싶다》중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7:14:46 +0900</pubDate>
					<tag><![CDATA[사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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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The road not tak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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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u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7:09:32 +0900</pubDate>
					<tag><![CDATA[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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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통쾌하지 아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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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흰 종이 펴고 술 취해 시를 못 짓더니
풀 나무 잔뜩 흐려 빗방울이 후두둑
서까래 같은 붓을 꽉 잡고 일어나서
멋대로 휘두르니 먹물이 뚝뚝
또한 통쾌하지 아니한가.
- 정약용의 &lt; 또한 통쾌하지 아니한가?&gt; -
]]></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09 15:16:20 +0900</pubDate>
					<tag><![CDATA[정약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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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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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섭섭함 버리고 이 말을 생각해보라.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두번이나 세 번, 아니 그 이상으로 몇 번쯤 더 그렇게 
마음속으로 중얼거려 보라.
실제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금 사랑에 빠져 있거나 설령
심지 굳은 누군가 함께 있다 해도 다 허상일뿐
완전한 반려란 없다.
겨울을 뚫고 핀 개나리의 샛노랑이 우리 눈을 끌듯
한때의 초록이 들판을 물들이듯
그렇듯 순간일뿐
청춘이 영원하지 않은 것처럼
그 무엇도 완전히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란 없다.
함께 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말
그러나 누가 나를 온전히 이해.......]]></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2:26:28 +0900</pubDate>
					<tag><![CDATA[혼자,외로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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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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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해나거나 끝까지 몰려서 덤비는건 용기가 아니다.
그저 무력한 상대에게 실력 행사 하는건 용기가 아니다.
약한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하며
손해를 피해 당당한 자는 그저 비겁한 자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되면, 상대가 그르다고 생각되면
어떠한 손해를 보더라도 달려 드는것. 그게 용기다.
자기의 용기가 남에겐 무모일 수도 있고
용기가 항상 옳은 것도 아닐테지
하지만 아직까지
정작 손해볼 것 같아도 용기를 내어서 손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몇년을 못봤더라도 아직도 내 베스트 프랜드라고 부르는 녀석을
옛날에 아직 친구랑 주먹질을 하던 옛 시절에 다투던 중
패주려고 몇대 치다보니 그녀석이 그러더라
"니 녀.......]]></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22:58:22 +0900</pubDate>
					<tag><![CDATA[용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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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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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ASUS eeepc 901 AS 신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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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긴하게 잘 써오던 ovy의 eeepc가 고장이 났습니다. 사실 증상은 계속 있어왔는데, 버티고 버티다가 이제 더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된거죠. 키보드 불량에 의해서 가끔씩 키보드가 먹통이 되거나 하나의 랜덤한 키가 계속 먹히거나몇가지 키가 먹질 않거나자기 맘대로 입력이 생기거나 하는 증상이 있었는데요, 연초에는 정말 가끔씩이었으나 (처음엔 Linux에서 netbook 지원이 온전치 않아서 그런줄 알았어요)4월 중순 들어서부터는 정상보다 고장인 상태가 더 오래라 결국 AS를 보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ovy는 포항에서 연구하고 있는지라 서울 AS센터 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언젠가 한번 시간나면 가려고 했었는데...)ASUS Royal club이라.......]]></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3:51:08 +0900</pubDate>
					<tag><![CDATA[asus,eeepc,901,a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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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Set s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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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곳을 향해 배를 저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떤 바람도 순풍이 아니다
- 몽테뉴]]></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3:34:3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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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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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젊었을 때는 시간이 충분히 있다,
아무리 낭비해도 없어지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 법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막대한 재산을 탕진해 버리는 
일과 흡사하여,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늦어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 2 -먼저, 18세가 되기까지는
지식의 기반을 닦기 바란다.
그렇지 못하면 그 이후의 인생을 
네가 마음먹은 대로 살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식이란 것은 나이 들었을 때의 휴식처가 되고 
도피처가 되는 법이다. 내가 오직 한 가지 후회하고 있고,
앞으로 후회하리라 생각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젊었을 때 나태하게 지내버린 시간이다.
젊었을 때 기반을 닦아놓지 않으면 
나.......]]></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3:31:1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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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옮겨두는보석들]]></category>
					<title><![CDATA[한마디 말의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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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absolute;width:9px;height:7px;background:url(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 no-repeat;_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bg_quote02_2.png',sizingMethod='crop');right:0;bottom:0;_background:none;">
- .......]]></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09 11:25:03 +0900</pubDate>
					<tag><![CDATA[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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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되는것들]]></category>
					<title><![CDATA[Strengths Fi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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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하의 대표 테마들
아래는 귀하의 대표 테마들과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귀하의 5대 테마가 나옵니다. 귀하의 응답 중 많은 것들이 중립' 범주에 속했기 때문에, 이 테마들은 중립 응답이 아닌 응답들에 기초한 것이라는 점을 유의해 주십시오.
주어진 한 쌍의 진술이 모두 잘 맞거나 둘 중 어느 것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쪽을 선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이지만, 이 때문에 5대 테마에서 나타나는 방향이 얼마나 정확한가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5대 테마가 귀하와 얼마나 잘 맞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귀하의 StrengthsFinder 피.......]]></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16:40:06 +0900</pubDate>
					<tag><![CDATA[StrengthsFinder,강점찾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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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영화 "박쥐"에 대한 소론]]></title>
					<link>http://mate4u.com/40066772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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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포일 있습니다. 리뷰란에 적은거라 존대) 
5월 5일. 어린이날 저녁에 와이프와 함께 극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ovy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한 10분 정도 최신 영화를 조사했고  "울버린" 이나 "마더"가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퇴근 후 와이프를 만났는데, 와이프는 어디서 들었는지 최신영화 이름을 몇개 대다가 "박쥐"가 보고싶다는 이야길 하더군요. 
저는 이런 의견을 전달했었습니다.  송강호 나온 영화가 재미 없었던 적이야 별로 없지만 
송강호랑 신부는 어딘지 좀 안어울리지 않아?
그리고 뱀파이어도 송강호랑은 좀 안어울리고.
모르긴 몰라도 재밌는 영화는 아닐거 같은데absolute;width:9px;height:7px;b.......]]></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09 14:34:11 +0900</pubDate>
					<tag><![CDATA[영화,박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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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주택청약종합저축 ovy의 전략]]></title>
					<link>http://mate4u.com/40066663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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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이것저것 너무 자주 바뀌는 것 같다. ovy가 청약저축과 장기주택적금을 들 때만 해도 그런 것들은 오래 이어져 오던 것이었다.언니도 하고 오빠도 하고 뭐 그런거? ㅋㅋ뭐 이리 금방금방 변할 줄 알았나...별로 걱정 하지 않고 "나도 언젠가 집을 살 수 있겠지?" 하며 넣기 시작 했었는데, 좀 지나고 나니 뭐 청약 가점제가 어쩌니 하면서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다가 (뭐 조금 고민하다가 그냥 "조만간 집 살일도 없는데" 하며 머리 썩이길 포기)이번엔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뭐 그리 대단한 것이라며 떠들고 난리다. 좋다는 소리에 귀가 팔랑팔랑 하던 ovy, 이젠 결혼도 했겠다 내년쯤 되면 집 걱정도 시작해야겠기에 킁킁대며 정보를 찾아.......]]></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15:50:33 +0900</pubDate>
					<tag><![CDATA[주택청약종합저축,전략,청약저축,청약부금,1순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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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짝이는생각들]]></category>
					<title><![CDATA[리더십]]></title>
					<link>http://mate4u.com/40065879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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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 leader qualifies to be first by putting other people first." 
리더는 다른 사람을 
최우선시함으로써 맨 앞에 설 자격을 얻는다.
다른 사람을 자극하는 것이 리더의 주된 임무이다.
다른 사람들이 최고가 되지 않고서는 
리더 역시 최고가 될 수 없다.
- Ken Jennings "The Serving Leader"
나는 리더이고 싶은 생각은 별로 가져본 적이 없다. 
주변에 리더이고 싶어서 열심인 사람은 꽤 보이지만 
대부분 그런 행동이 진정한 리더와의 격차를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일상적인? (정상적인) 리더십은 봉사하고 싶어하거나 기여하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부터 나온 리더십,또는 부적절한 타인의 리더십에 희.......]]></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8:06:16 +0900</pubDate>
					<tag><![CDATA[리더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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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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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MS Arc mouse 1개월 사용기]]></title>
					<link>http://mate4u.com/40065519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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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지텍 NX80과 한참을 비교하다 지른 Arc Mouse.사실 구입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친 것은 자주 방문하는 Inuit 님의 블로그에 올라왔던 Arc mouse 관련 칭찬 포스팅이었는데,막상 구입 후에 받아서 사용하고서는 적잖이 후회를 했더랬다. 그 이유인즉슨 말도 안되는 위치의 사이드 버튼 바로 요것 때문인데 사이드 버튼을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구입 안하셨으면 하는 생각을 할 정도로 저질스런 위치에 있다. ovy는 엄지로 사이드버튼을 누르는데 엄지손가락이 한마디쯤 더 길어야 클릭할 수 있는 위치랄까...거기다 클릭하는데 힘도 많이 필요하고 뻑뻑해서 왜 만들었나 싶을 정도다. (거기다 버튼은 하나뿐)두말 할 것 없이 D- rank.디자인에 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17:31:25 +0900</pubDate>
					<tag><![CDATA[ms,arc,mous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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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이되는것들]]></category>
					<title><![CDATA[ovy의 도서구입 패턴?]]></title>
					<link>http://mate4u.com/40065490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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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r.Blog...
					    블로그씨는 신간이 나오면 리뷰를 통해 관심서적을 몇 권 점찍어 두고 서점에 가서 직접 읽어 본 뒤,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책을 사요. ^^:: 여러분들의 도서구입 패턴은 어떤가요?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면 해피빈 콩 1개를 드립니다.
							
						
						
						
						
						ovy...예전에는 서점에 가서 오래 책 살펴보고 한 두권씩 구입해서 오고 했었는데 요즘은 주로 도서관에 가서 보고꼭 필요한 책만 인터넷에서 구입해요. 이사를 자주 하다보니 살림도 간소화 해야하는데 여러번 보지 않는 책들은 너무 짐이 되더라구요. 
						]]></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02:01:40 +0900</pubDate>
					<tag><![CDATA[책,도서구입패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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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을돕는것들]]></category>
					<title><![CDATA[eeepc 901 사용기 + 1.8" zif hdd 연결법]]></title>
					<link>http://mate4u.com/40065490481</link>
					<guid>http://mate4u.com/40065490481</guid>
					<description><![CDATA["가벼운 노트북이란건 결국 존재할 수 없다"이게 근 10년간의 ovy의 노트북 라이프를 대변해 주는 한줄 요약이다. 당신이 새로 구입한 1.2키로그램 짜리 노트북이라도 결국 "가볍다"고 칭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이전에 3키로그램 짜리 노트북을 사용했었다고? 그렇다면 이 기회에 사람이 얼마나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지 시험 해보시길 바란다. 짐된다고 느끼는데 6개월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사람들이 가벼워서 노트북을 지고 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노트북은 가볍지 않다. 항상 지고 다니는 1~2키로그램짜리 짐. (어댑터 등을 생각하면 무게는 더 나간다)누가 그걸 가볍다 할 수 있겠는가. 결국 무게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01:56:30 +0900</pubDate>
					<tag><![CDATA[eeepc,901,zif,넷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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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rss>

